수원시, 관내 대형마트·백화점 식당가 ‘방역 점검’실시
임지운 기자   |   2021-07-20

 

▲ 수원시는 20일 이마트 수원점 음식점에서 정용길 수원시 위생정책과장이 방역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수원시청)

 

[경인저널] 수원시는 20일 오후 2시 이마트 수원점 내 음식점·카페 16개소에 대해 방역 점검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대형마트·백화점 등에 입점한 음식점을 대상으로 방역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정용길 수원시 위생정책과장 등 수원시청 위생정책과 직원들이 현장 지도및 점검을 진행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출입자 명부 관리(수기명부·큐알코드·안심콜(전화) 출입 관리 등)와 출입자 발열 체크, 종사자 증상 여부 확인, 테이블 간 1m 이상 간격 유지 등이다.

 

점검 결과 방역 수칙 위반사항을 발견되면 즉시 시정 조치하고,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및 운영 중단 등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이라고 수원시는 밝혔다.

 

한편 수원시는 지난 16일 오전 11시 30분 김기배 수원시 환경국장을 비롯한 점검반이 롯데백화점 수원점 식당가 음식점·카페 11개소의 방역수칙 점검했으며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될 때까지 수원시 환경국장·위생정책과장이 백화점·대형마트 식당가, 일반음식점 등 관내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매주 1회 방역 점검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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